대기업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현지 수요처와의 협상을 돕는 정부 사업이 올해도 진행된다.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북미, 동남아,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해외 매출 약 360만달러, 실증 26건, 신규 수요처 378건 발굴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씨제이이엔엠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각효과(VFX), 더빙, 화면비율 자동전환 기술을 선보였으며, 26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K-AI 영상 기술의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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