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0대 남성이라면 겨울철 혈관 관리와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 심장혈관 부담이 커지며, 활동량 감소·체중과 혈압 상승·짜거나 기름진 음식 섭취 증가·감기 등 감염으로 인한 전신 염증 반응이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남성의 경우 45세 이상, 여성은 55세 이상부터 노화로 인한 동맥경화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국내 심근경색증 환자 중에서는 '60대 남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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