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올해부터 각종 자연재해와 산업재해 현장에 첨단 드론을 투입한다.
군은 오는 2월 드론 장비 2대를 전격 도입하고,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재난·산업재해 대응 전담 드론 운용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군 소속 방재안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했으며, 총 5명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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