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간의 단식 투쟁을 마친 뒤 입원 닷새 만인 오늘 (26일) 퇴원했다.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이후 브리핑에서 장 대표의 상태에 대해 장기간 단식으로 인해 심폐 기능에 무리가 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 대표의 공백으로 처리가 미뤄졌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은 이날 최고위원회 안건에 채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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