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지역구 의원정수 1→2명, 특별법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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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지역구 의원정수 1→2명, 특별법 담아야"

광주·전남 대통합의 쟁점 중 하나인 의원 정수 문제와 관련 광주시의회가 6월 지방선거에 한해 광주 지역구 의원정수를 인구비례에 맞춰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의회는 26일 '행정통합 시의회 대응 TF' 회의와 의원 총회 결과를 토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광역의원 수가 광주 23명, 전남 61명으로 격차가 3배에 이른다.

시의회는 대표성과 인구 등가성을 앞세워 정수 증원을 특별법에 명확히 담아 줄 것을 요구해 왔으나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위는 내부 논의 끝에 '시·도의회 정족수는 현행대로 유지하되 국회 정개특위에서 시의원 증원을 논의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데 원론적으로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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