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210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셰플러는 151번째 출전 대회에서 20승을 거둬 타이거 우즈(95개 대회), 잭 니클라우스(127개 대회)에 이어 3번째 최소 출전으로 20승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다.
셰플러는 우승 상금 165만6000달러를 수확해 통산 상금을 1억110만9136달러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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