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이현 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신인 이시다 다카토 전 외무성 직원이 당선되면서 일본에서 '최연소 지사'가 탄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아사히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후쿠이현 지사 선거에서 이시다 후보는 집권 자민당이 지지한 야마다 겐이치를 4330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투표율은 46.29%로, 역대 최저였던 2015년 지사 선거(48.59%)보다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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