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이나영은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정은채는 로펌 대표 강신재 역을, 이청아는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뜨거운 여성연대를 그린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만남으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아너’.
‘박하경 여행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은 정은채, 이청아와의 호흡에 대해 “보기만 해도 너무 웃든가 우는 정도다”라며 “감독님이 ‘울면 안돼’ 하고 서로 쳐다보면 눈물 터질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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