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고성에 들어오는 선수단은 야구·수영·역도·축구·태권도·씨름·농구·양궁·육상 등 9개 종목, 262개 팀, 6300여 명 규모다.
축구는 고성의 겨울을 길게 데우는 종목이다.
2주간 진행되는 문체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이후에도 2월 설 명절이 지나면 초등부 팀들의 예약이 이어져 동계훈련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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