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복지부 차관 병원선 승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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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란 복지부 차관 병원선 승선 이유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움직이는 병원’인 인천 병원선에 승선해 자월도의 통합돌봄 서비스 여건을 점검했다.

육지 병원 접근이 쉽지 않은 섬 주민을 찾아가 직접 진료해주기 위해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이 26일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승선해 응급장비 등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복지부)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병원선 의료진과 승무원, 공중보건의, 지자체 보건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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