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되었다 .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 기다 .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 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 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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