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 정치사의 거목이자 민주진영의 전략가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자 전 국무총리가 공무 수행 중 베트남 현지에서 별세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고인이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해찬 총리님은 평생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지키기 위해 헌신하셨다"며 "가르쳐주신 대로, 남겨주신 발자국을 기억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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