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아너’에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와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이 참석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이청아는 극중 이나영, 이청아와 함께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 소속돼 있는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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