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를 내도 백점’이라는 노랫말은 키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태도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룹 키키(사진=뉴스1) 키아는 타이틀곡 ‘404’의 첫인상에 대해 “굉장히 신선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키키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음악 자체를 보다 분명히 각인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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