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부상 우려를 완전히 씻어내며 물 오른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황인범은 26일(한국시간)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헤라클레스와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황인범은 리그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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