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은 "중소기업은 인력 공백 및 인건비 부담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제도가 있어도 알지 못하거나 절차가 복잡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소규모 기업도 충분히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대체인력지원금과 육아휴직 업무분담지원금을 인상하는 등 일·가정 양립 제도에 적극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산단 행복일터 사업'을 신설, 산업단지 등 중소기업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홍보하고 정부 지원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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