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1루수로 시작하지만 우익수도"…'100억 투자' FA 거포 포지션, MOON 드디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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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루수로 시작하지만 우익수도"…'100억 투자' FA 거포 포지션, MOON 드디어 밝혔다!

2025시즌 종료 뒤 FA(자유계약)를 통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가 1루수로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다.

강백호는 KT 시절 좌익수, 우익수, 1루수뿐만 아니라 포수까지 소화한 경험이 있다.

김 감독은 "(강백호에게) 어느 포지션이 가장 편안한지 물어봤다.먼저 1루수로 시작하지만, 내가 볼 때는 본인이 우익수가 좀 편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1루수 훈련을 시키다가 우익수도 시키고 그 이후에 (포지션을) 결정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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