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최근 북부 타이베이 다즈 지역 보아이 부대에 군 최고위층이 각 군 화력 배치를 조율하는 센터를 신설했다.
소식통은 대만군 참모본부 작전·계획참모차장(중장) 주도로 원래 대만군이 중국의 침공을 가정해 매년 실시하는 한광훈련의 하나인 지휘소(CPX) 훈련에서 워게임 검토회의를 실시하는 장소인 무예관에 센터가 세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등 동맹국 관계자가 최근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 당시 센터를 드나들면서 대만 국방부와 참모본부 관계자와 합동 작전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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