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로 돌아오는 배우 이나영이 남편인 원빈의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이나영은 작품을 준비하면서 원빈과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같이 시나리오를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아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거의 추리소설 읽듯 한 번에 읽혔다.말맛도 있었고 날것의 느낌, 그런데 깊이감이 있었다”며 “그리고 제가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 한다고 했을 때 처음엔 매치가 안 될 것 같은데 의외성이 있을 것 같았고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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