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함께 남편인 배우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나영은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는 멋있다 싶었는데 막상 하려니 너무 어렵더라.
원빈과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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