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이 과천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40년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40년,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올해 각오를 다졌다.
과천시민의 오랜 염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유치는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해 선정됐다.
광역교통망 확충과 관련해서는 위례과천선 주암역과 과천대로역 신설 추진, 신림선 과천 연장 검토, GTX-C 전용구간 착공 추진, 과천지식정보타운역 신설 현황 등을 설명하며 “과천의 교통 확장성은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단계적으로 꼼꼼히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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