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향한 열망을 숨기지 않은 LG 가드 양준석(왼쪽)은 “대표팀의 스코어러를 잘 살려줄 수 있다”는 자신의 강점을 어필했다.
이날 양준석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이 지켜보는 가운데 15점·5리바운드·5어시스트의 활약을 펼쳐 눈도장을 받았다.
“냉정하게 내가 대표팀에 고정된 선수도 아니다.아시아컵 대표팀에 갔을 때도 주전은 아니었다.하지만 대표팀에는 스코어러가 워낙 많다.나는 그 선수들을 잘 살려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지금 슛 밸런스도 괜찮다.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새로운 감독님의 스타일에 맞춰서 농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무엇보다 좋은 몸상태를 유지해야 그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태극마크를 향한 열망을 숨기지 않은 LG 가드 양준석(오른쪽)은 “대표팀의 스코어러를 잘 살려줄 수 있다”는 자신의 강점을 어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