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PC 서버의 시간을 대한민국 표준시와 정확히 맞출 수 있는 표준시각 동기 프로그램인 'UTCk 4'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이용하면 인터넷에 연결된 장비의 시간을 대한민국 표준시와 비교하고, 0.1초 이내로 동기화할 수 있다.
KRISS는 실시간 세계협정시인 UTC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손쉽게 대한민국 표준시를 사용할 수 있도록 2002년부터 표준시각 동기 프로그램 'UTCk'를 개발해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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