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청년 정책을 단일 사업이 아닌 인구 정책의 핵심 축으로 재정비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에 착수하기로 했다.
시는 자치행정과 소속 '인구정책팀'을 '인구청년팀'으로 개편했으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을 구성해 기존 청년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정책 모델을 발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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