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후유증 치료' 장동혁, 4일만에 퇴원…"당무 복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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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후유증 치료' 장동혁, 4일만에 퇴원…"당무 복귀 의지"

단식 농성 종료 뒤 병원으로 이송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낮 퇴원했다.

당은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 및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다"며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통원 치료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 대표는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며 "당무 복귀 시점은 현재로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대표의 건강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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