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공지를 통해 “장 대표는 오늘 점심 무렵 의료진 판단에 따라 퇴원했다”며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과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무 복귀 시점과 관련해서는 “장 대표는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면서도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현재로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건강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앞서 통일교 게이트 및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단식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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