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시장 구조 변화가 학력·지역 격차 완화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서울 소재 대학의 취업률은 2020년 65.9%에서 지난해 65.1%로 감소한 반면 지방대는 59.5%에서 59.9%로 소폭 올랐다.
지난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평균 취업률은 각각 59.9%, 63.3%로 격차는 최근 10년 새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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