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감독의 외인 살리기 프로젝트 다음 타깃은 가브리엘이다.
부천은 바사니, 갈레고, 티아깅요, 몬타뇨, 카즈에 가브리엘, 패트릭을 추가해 2026시즌에 나선다.
부천에 온 지난 시즌에 28경기를 뛰고 6골 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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