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코인투자, 자기자본 10% 내에서 허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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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코인투자, 자기자본 10% 내에서 허용 검토

금융당국이 자기자본 10% 내에서 기업의 가상자산 투자 허용을 검토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업계는 조만간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관련 가이드라인'을 위한 민·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할 계획이다.

애초 금융당국은 상장회사와 전문투자법인의 연간 가상자산 투자 한도를 자기자본 5%까지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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