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핵무기 관련 핵심 기술 정보를 미국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군 고위층을 대상으로 최근 개최된 비공개 내부 회의 내용을 인용해 장 부주석이 중국의 핵무기 기술 자료를 미국 측에 넘긴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회의는 중국 국방부가 24일 장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중대한 기율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공식 발표하기 직전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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