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진으로 소통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 지역 6개 장애인복지관과 관련 기관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작가 25명과 대한예술사진가협회 인천지회 회원 사진 작가 등 비장애인 사진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5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김용경 인천형 시민 교수의 교육을 들으며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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