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수도권 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시행한 가운데 중앙·지방정부가 본격적인 쓰레기 줄이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생활폐기물 다이어트)를 추진해 서울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 봉투 1개씩 줄이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예정대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뿐만 아니라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도 재활용 의무 부여방안을 마련하는 등 자원순환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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