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무대서 활약하는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헹크)의 유럽 빅리그 입성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분위기다.
2028년 여름까지 헹크와 계약한 오현규는 2025~2026시즌 30경기를 뛰며 10골·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슈투트가르트(독일) 이적이 성사 직전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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