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인도는 단순 시장 아닌 전략적 파트너”…주한인도대사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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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인도는 단순 시장 아닌 전략적 파트너”…주한인도대사 면담

크래프톤(259960)은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고랑랄 다스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초청해 환담을 갖고, 인도 기술 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좌)이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고랑랄 다스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우)를 초청해 환담을 갖고, 인도 기술 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병규 의장은 “크래프톤에게 인도는 단순한 해외 매출 시장이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를 통해 신뢰와 입지를 쌓아온 전략적 파트너 국가”라며 “유니콘 그로쓰 펀드는 게임을 넘어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인도 유망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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