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운동한 뒤 손톱 밑에서 검출된 세균 수치가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최대 10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스포츠 베팅 사이트 '스테이크'는 한 시간 동안 헬스장에서 운동한 4명의 손톱 밑을 검사한 결과, 피부 감염과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이 다량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헬스 트레이너는 체육관 내 세균 노출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행동으로 ▲운동 기구를 사용 후 제대로 청소하지 않기 ▲운동 중 얼굴 만지기 ▲수건 등 개인 용품 공유 ▲손톱을 길게 유지 ▲운동 후 손 씻지 않음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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