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편지에서 신지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으로 문원 씨와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적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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