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석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사하구2)이 5년째 멈춰선 부산 유일의 동물원 '삼정 더파크'의 파행 운영을 비판하며 부산시의 투명한 실태 공개와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전 의원은 동물원 내부의 충격적인 관리 실태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전 의원은 최근까지도 멸종위기종의 폐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음에도 시가 재판을 이유로 실태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밀실 행정'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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