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잠잠한 다주택자들…일부 가격 낮춘 매물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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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잠잠한 다주택자들…일부 가격 낮춘 매물도 등장

서울 동작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양도세가 중요한 문제임을 이미 알고 있었던 만큼 여유를 두고 선제적으로 거래를 마친 경우가 많다"며 "대통령 언급이 나왔으니 집을 급히 처분하려는 움직임이 일부 발생할 가능성은 있어 지켜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공인중개사는 "아직은 수요가 더 많은 시장이라 대기 손님이 늘 있다"며 "급매 물건이 나온다고 해도 시세 대비 크게 가격을 낮출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노원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아직 큰 매물 변화는 없는 상태"라며 "한 다주택자는 전용 59㎡ 아파트를 지난달 7억5천만원에 팔려다가 결국 거둬들였다"며 "손님이 붙어서 실컷 작업했지만 결국 성사가 안 됐는데, 최근 같은 면적이 8억원을 넘은 가격에 거래가 약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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