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한투, 예별손보 인수전 참여... 치열한 '3파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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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한투, 예별손보 인수전 참여... 치열한 '3파전' 예고

하나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리고 미국계 사모펀드 JC플라워가 MG손해보험의 가교 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예별손보의 공개 매각 예비입찰에 이들 3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예보는 1월 말까지 결격 사유가 없는 자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하고, 약 5주간의 실사와 본입찰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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