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쇼트트랙대표팀은 4년전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금2·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여자대표팀 최민정(28), 김길리(22·이상 성남시청), 남자대표팀 임종언(18·고양시청), 황대헌(27·강원도청)이 유력한 개인전 금메달 후보로 손꼽힌다.
이들은 남다른 피지컬로 한국 선수들의 강점이었던 인코스 추월을 막는 능력도 몰라보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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