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는 최근 열린 구단 팬페스트에 맥커친을 초청하지 않았다.
맥커친은 자신과 계약하지 않을 것이라면, 마지막 인사를 할 기회 정도는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츠버그는 맥커친을 팬페스트에도 초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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