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골든스테이트 포워드 쿠밍가가 왼 무릎의 뼈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향후 며칠 내에 재평할 거”라고 전했다.
애초 골든스테이트는 트레이드를 요청한 쿠밍가를 버틀러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버틀러 부상 전까진 16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하며 전력 외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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