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 등 온라인 해적판으로 인한 피해액이 지난해 10조4000억엔(약 97조2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출판·영상 대기업이 가입한 콘텐츠해외유통촉진기구(CODA)가 실시했다.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만화 분야 피해는 베트남에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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