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팍스로야' 글로벌 IP 권리이전 완료…"무형자산 체계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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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팍스로야' 글로벌 IP 권리이전 완료…"무형자산 체계 일원화"

국내 대표 중추신경계(CNS) 전문 제약 기업 명인제약(317450)이 이스라엘 Pharma Two B(이하 P2B)의 파킨슨 치료제 '팍스로야캡슐' 관련 모든 자산 인수 소유권 이전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26일 밝혔다.

이번 이스라엘 텔아비브 법원의 결정으로 '팍스로야캡슐'의 인수 자산에 대한 모든 권리가 명인제약으로 일원화됐다.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이사는 "법원의 최종 승인으로 권리관계에 대한 불확실성이 명확히 해소됐고, IP와 핵심 무형자산이 명인제약의 단일 권리체계로 정리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팍스로야캡슐'의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고, 해외 파트너십 및 라이선스아웃 체결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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