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서의 비행기 자폭 테러를 암시하는 협박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수사 중인 경찰이 앞으로 공중협박 게시물에 대해 전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박 서울청장은 "공중협박 문제가 워낙 많다보니 법으로 공중협박죄를 신설해 단속하고 있는데도 최근 (김포공항) 대한항공 폭파 협박 등 아직 문제"라며 "그런 신고가 들어오면 시민들도 굉장히 불안해하고, 경찰병력도 낭비돼 엄단의지를 밝혔는데도 개선이 잘 안된다"고 말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청은 공중협박 게시물과 관련해서 현재 손배소 1건을 진행 중이고, 추가로 4건을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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