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노상방뇨와 쓰레기 무단투기, 주취 소란 등 생활공간 내 기초질서 위반을 줄이기 위한 '기본질서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개최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월부터 시민들이 살아가고 있는 생활공간에서의 불편, 불안, 위험요소들을 전체적으로 진단해 개선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시민의식을 믿고 집회 관리에 투입되는 경력을 꾸준히 줄여왔으며, 준법 집회는 최소 인력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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