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불법으로 유통·판매되는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상품 등 이른바 '해적판'으로 인한 일본 콘텐츠 산업 피해액이 2025년 10조4000억엔(약 97조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산업성은 세계적으로 평가가 높은 일본 콘텐츠 산업이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성장 산업인 만큼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출판·영상 대기업이 가입한 '콘텐츠 해외유통촉진기구'(CODA)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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