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NO’ 로버트슨 이적 가능성↓…“거래 진행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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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NO’ 로버트슨 이적 가능성↓…“거래 진행 못 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수비수 앤드류 로버트슨(32)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이 작게 점쳐진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은 낮다”면서 “토트넘이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로버트슨에 대해 500만 파운드(약 100억원) 규모의 제안을 건넸으나, 리버풀은 거래를 진행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앞서 토트넘과 리버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최종 일정 뒤 로버트슨 이적이 이뤄질 수 있다는 데 합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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