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약가제도 개편은 제약업계에 너무 파괴적인 제도입니다.본질적으로 실패가 기본값인 산업인데, 예측 가능하지 않으면 투자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윤재춘 대웅제약 부회장)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국회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에서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약가 개편에 대해 업계 피해가 커 재논의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박 변호사는 지난 2012년 도입된 일괄약가 인하 제도와 이번 개편안이 유사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 변호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이 제네릭을 공급하는 회사가 신약도 개발한다"며 "이번 개편안이 우리 고유의 장점을 퇴색시킬 수 있으며 제약산업의 지속가능성까지 저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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