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한 이상석 소방교(33)의 수상 소감이다.
수년간 의정 갈등으로 응급환자들이 겪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가 아직도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 소방교는 응급환자 구조에 묵묵히 나서 온 점을 인정받았다.
그간 의정 갈등으로 응급환자 이송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특수과 진료 부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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